“수도꼭지에서 흙탕물이 콸콸” 쿠바 상수도 수질 최악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쿠바의 한 가정집 수도에서 흙탕물이 나오고 있다. 쿠바네트 캡처 쿠바의 상수도 수질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는 고발이 잇따르고 있다. 심각한 경제위기로 재정난이 심각해지면서 시설 유지와 정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중남미 언론은 7일(현지시간) 쿠바의 수도 아바나를 포함한 전국 곳곳에서 상수도 수질이 눈에
- 서울신문
- 2026-10-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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