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면 장학금 취소”…中 명문대 지원 기준 갑론을박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 대학들의 흡연 학생 학비 감면 제외 규정을 두고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바이두 캡처 중국의 한 명문대가 흡연이나 음주, 인터넷 중독 등 ‘불량 습관’이 있는 학생을 장학생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규정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중국 펑멘신문에 따르면 쓰촨대는 최근 발표한 2026~2027학년도 학부생 장학생 안내문에 흡
- 서울신문
- 2026-09-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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