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에서 도굴 당하지 않은 600년 전 치무문명 집단 무덤 발견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찬찬 유적지에서 발굴된 집단 무덤. 에페 캡처 과거 아메리카대륙에서 가장 큰 ‘진흙 도시’였던 찬찬 유적지에서 도굴되지 않고 온전한 상태로 남아 있는 집단 무덤이 발견됐다. 페루 언론은 13일(현지시간) 치무문명 엘리트 계층의 것으로 보이는 집단 무덤에서 다수의 부장품과 함께 유골 38구가 발굴됐다고 보도했다. 학계는 발견된 집단 무덤
- 서울신문
- 2026-09-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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