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 강아지도 부담”…中 2030 ‘벽돌 키우기’ 유행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개념으로 ‘벽돌 키우기’가 유행하고 있다. CCTV 캡처 중국 젊은 층 사이에서 길가에 버려진 벽돌을 주워 이끼를 기르는 이른바 ‘벽돌 키우기’가 유행하고 있다. 별다른 비용이나 손이 가지 않으면서도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지친 직장인들의 소소한 힐링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23일 중
- 서울신문
- 2026-08-2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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