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사람 따라 움직인다”…中 아너, 210만원대 ‘로봇폰’ 출시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아너(HONOR)가 ‘세계 최초 로봇폰’을 출시했다. 타이핑양커지 캡처 사용자를 알아서 따라 촬영하고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스마트폰이 중국에서 출시됐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아너(HONOR)는 이를 ‘세계 최초의 로봇폰’이라고 내세웠다. 14일 중국 정보통신기술(IT) 매체 타이핑양커지 등에 따르면 아너는 이날
- 서울신문
- 2026-08-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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