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에 맞춰 면세까지?…에콰도르가 맥주에 진심인 이유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에콰도르 축구팬들이 자국 국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라트리 캡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이후 에콰도르에서 맥주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다. 에콰도르는 월드컵 개막에 맞춰 맥주에 대해 한시적 면세까지 시행하는 등 맥주에 대한 국민적 사랑이 남다른 국가다. 에콰도르 언론은 22일(현지시간) “아직 공식적인 통계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 서울신문
- 2026-06-2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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