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정글로 사라진 남성…뼈만 남은 모습으로 극적 구조 [여기는 동남아]
[서울신문 나우뉴스] 3년 만에 정글에서 발견된 아이 솔레후딘의 모습. SNS 캡처 정신질환을 앓던 40대 남성이 무려 3년 동안 열대우림에서 홀로 버틴 끝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발견 당시 그는 피골이 상접해 뼈만 남은 모습이었지만, 기적적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콤파스 등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은 최근 자바섬 수카부미 지역의 험준
- 서울신문
- 2026-06-1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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