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성기능 장애·희소정자증 숨긴 남편…법원 “혼인 취소”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 법원이 결혼 전 성기능 장애를 숨긴 남편에 대해 혼인 취소 판결을 내렸다. 바이두 캡처 결혼 전 성기능 장애와 희소정자증 진단 사실을 숨긴 채 결혼한 남성이 법원 판결로 혼인 관계가 취소됐다. 남성은 “사랑해서 차마 말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배우자의 알 권리를 침해한 중대한 고지 의무 위반이라고 판단했다. 14일 중국
- 서울신문
- 2026-06-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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