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600m 현대식 마약터널, 미국과 멕시코에서 동시에 발견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멕시코 경찰이 마약터널 입구를 살펴보고 있다. 멕시코 검찰 제공 현대적 시설을 갖춘 마약 터널을 판 조직은 멕시코의 악명 높은 마약 카르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멕시코 언론은 복수의 검찰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멕시코에서 동시에 발견된 마약 터널을 통해 미국으로 마약을
- 서울신문
- 2026-06-0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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