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에게 가장 위험한 남미국가는 콜롬비아 …살인사건 32시간마다 1건 발생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콜롬비아의 성소수자들이 다양성을 인정하자는 내용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디스틴타스라티투데스 캡처 남미에서 성소수자(LGBTIQ)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는 콜롬비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남미 언론에 따르면 비정부기구(NGO) 카리브아피르마티보(CA)는 보고서에서 지난해 콜롬비아에서 성소수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살인사건 2
- 서울신문
- 2026-05-2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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