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소리 들어야 잠들었다” 1년에 물 400t 쓴 ‘도망자’의 고백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3년간 1000t이 넘는 물로 세탁기를 돌리며 은신 생활을 했던 수배범이 결국 자신의 강박행동으로 인해 경찰에 체포됐다. CCTV13 뉴스 캡처 중국의 한 가정집에서 3년 동안 물을 1000t 넘게 썼다. 일반적인 2인 가구가 거주하는 집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규모다. 워낙 방대한 양의 물이 계속 사용돼 경찰까지 마약 제조나 시신
- 서울신문
- 2026-05-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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