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 달려가 소방차 기증받은 소방대원들 “휘발유값 없는데…”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의용소방대원 빅토르가 기증받은 소방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가세타 캡처 기증받은 소방차를 인수하기 위해 장장 1500㎞를 달려갔지만 휘발유를 넣을 돈이 없어 노숙까지 해야 했던 아르헨티나 의용소방대원들의 사연이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뒤늦게 안타까운 사연을 알게 된 한 기업이 휘발유 값을 전액 지원하기로 하면서 의용소방대원
- 서울신문
- 2026-05-1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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