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가 아내에게 바친 사랑의 선물 ‘나무로 그린 기타’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아르헨티나 팜파스에 있는 기타 나무. 암비토 캡처 남편이 일찍 세상을 떠난 아내를 위해 밭을 도화지 삼아 ‘나무’로 그린 기타가 화제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15일(현지시간) “나무 기타의 주인공 부부는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아들 4명이 여전히 기타 숲을 정성껏 돌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들 중 1명인 이그나시오 우레타는 “똑같은 색의
- 서울신문
- 2026-04-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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