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아동 인신매매범 23년만에 검거…‘고령’으로 사형 면할까?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에서 9명의 아동을 인신매매한 주범이 23년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수사 당시 사용한 몽타주. 신징바오 캡처 9명의 아동을 팔아넘긴 핵심 인물로 지목돼 온 여성, 일명 ‘메이이’가 23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중국 언론 신징바오에 따르면 지난 21일 광저우 경찰은 여러 건의 아동 납치 사건에 연루된 메이이를 검거했다고 공식
- 서울신문
- 2026-03-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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