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라길래…자동차 대리점에서 260번 식사한 남성 논란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의 한 남성이 차량 구입 후 대리점의 ‘무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 1년동안 260차례 방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웨이보 캡처 중국에서 한 남성이 차 1대를 산 뒤 해당 대리점을 1년에 260번 이상 방문했다. 오롯이 ‘식사’를 하기 위해서였고 시간이 여의치 않을 때는 빈 용기를 가져와 포장까지 해갔다. 대리점의 ‘무료 서비스’를 이
- 서울신문
- 2026-03-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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