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일생 처음이야” 91살에 학교 들어간 엘살바도르 할머니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멘도사 할머니가 교육부 지원 학용품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엘살바도르 교육부 제공 평생 학교에 가본 적이 없는 90대 엘살바도르 할머니가 생애 처음으로 초등과정 학교에 입학해 화제다. 23일(현지시간)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엘살바도르 산타아나주 산타아나에스테에 살고 있는 카탈리나 멘도사 할머니. 1935년 출생한 멘도사는
- 서울신문
- 2026-02-2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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