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발견된 참수된 사람머리 13개…에콰도르 강력범죄 근절 묘책은?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사진=에콰도르 경찰이 사건현장에서 작전을 하고 있다. 에페 캡처 참수한 사람의 머리가 무더기로 연이어 발견되면서 안전에 대한 국민의 공포가 커지고 있는 에콰도르에서 끔찍한 강력범죄를 막기 위해선 마약밀수 루트부터 차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확산하고 있다. 현지 언론은 18일(현지시간) “콜롬비아와 페루에서 생산되는 마약의 70%가 에콰도르
- 서울신문
- 2026-02-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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