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원 가까이 썼는데 ‘꽝’…“내 돈 돌려달라” 복권판매점 고소한 남성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복권에 2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쓴 남성이 돈을 돌려달라며 복권 판매점과 복권 센터를 상대로 소송에 나섰다. 163닷컴 캡처 복권 구매에 거액을 쏟아부은 중국 남성이 전부 낙첨되자 복권판매점과 복권 관리기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유도 판매라는 주장은 인정되지 않았고 손해배상 청구도 기각됐다. 8일
- 서울신문
- 2026-02-08 09:5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