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절친’ 결혼 허가해달라” 법원 온 아내…SNS에도 공개 [여기는 동남아]
[서울신문 나우뉴스] 무함마드 아지지 자카리아가 아내 슈하다 자파르(왼쪽)와 아내의 절친이자 두 번째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말레이시아에서 한 여성이 남편이 자신의 절친과 재혼할 수 있도록 이슬람 법원에 동의를 요청한 사연이 알려져 논란과 관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부일처제 국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일부다처제가 허용되
- 서울신문
- 2026-01-2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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