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 산시성 화청지에 설치된 양귀비 조각상. 페이스북 캡처 중국의 대표적 역사 관광지 시안에서 당나라 미인 양귀비를 형상화한 조각상을 둘러싸고 ‘선정성 논란’이 불거지며 온라인상에서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중국 후베이광전 보도에 따르면, 산시성 시안시 린퉁구 화청지에 설치된 ‘귀비출욕’ 공공 조각상이 최근 일부 네티즌들로부
- 서울신문
- 2026-01-17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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