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낫고 근심 사라진다?” 절박한 팔로워 울린 中 ‘미신 마케팅’ 논란…환불 요구하자 고소[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 30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가 소원을 이뤄주고 병을 낫게 하는 등의 미신 관련 상품을 판매해 논란이 되고 있다. 홍싱신문 캡처 중국에서 수백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가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미신 상품’을 판매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절박한 심정으로 제품을 구매했던 소비자들은 별다른 효능을 느끼지 못하자 환불을 요구했지
- 서울신문
-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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