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맡아 진단” 겨드랑이에 코 대는 중국 의사의 ‘독특한’ 진료방식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신이 직접 겨드랑이 냄새를 맡아 액취증을 진단하는 중국 성형외과 의사의 독특한 진료방식이 화제다. 지무신문 캡처 환자의 겨드랑이에 코를 대고 직접 냄새를 맡아 병을 진단하는 의사가 있다. 중국 선전의 한 성형외과 전문의의 독특한 진료 방식이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은 선전의 한 병원에서
- 서울신문
- 2026-01-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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