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럼프 미국 대통령 손등에서 발견된 멍... 만성정맥부전 진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성정맥부전 진단을 받았다고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밝혔다. 만성정맥부전은 정맥 내 판막 기능이 저하되면서 다리에서 심장으로의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혈액이 다리에 고이고, 이로 인해 부종과 통증 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지난 15일 펜실베이니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
- 뉴스핌
- 2025-07-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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