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독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연설하는 메르츠 총리
[베를린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14일(현지시각) 수도 베를린 연방의회(분데스타크) 하원 본회의에 출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그는 이날 유럽 산업과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해 중국의 과잉 생산·불공정 무역에 더욱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점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연금·의료 개혁 등을 강조했다. 2026.1
- 뉴스핌
- 2026-10-15 00:1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