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란 테헤란 시내의 선전 벽화
[테헤란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지난 2일(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의 도심에서 한 여성이 이슬람 시아파의 순교와 복수를 상징하는 대형 선전 벽화 앞을 걸어가고 있다. 2026.09.03. ihjang67@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뉴스핌
- 2026-09-04 00:47
- 기사 전체 보기
뉴스
오전 2:01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