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빈살만과 에르도안의 만남
[메카=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왼쪽) 튀르키예 대통령이 7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영접을 받고 있다. 두 정상은 이날 파키스탄 총리와 함께 '3국 공동방위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2026.08.07. ihjang67@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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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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