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러 폭격으로 삶의 터전 잃은 우크라 주민들
[키이우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2일 오전 (현지 시각)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주민 올하 무드라와 여섯 살 딸 나탈리아가 러시아의 공습으로 파괴된 자신들의 아파트를 바라보고 있다. 2026.06.02. ihjang67@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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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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