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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지난해 8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유럽연합(EU) 깃발과 우크라이나 국기가 나란히 펄럭이는 모습. 2026.01.17 ihjang67@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