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자리에 선 덴마크와 그린란드 총리… "우린 하나"
[코펜하겐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메테 프레데릭센(오른쪽) 덴마크 총리와 옌스 프레데릭 닐센 그린란드 총리가 13일(현지 시간)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의 총리실에서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압적인 그린란드 병합 시도에 대한 반대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2026.01.14. ihjang67@newspim.
- 뉴스핌
- 2026-01-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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