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해변에서 맞은 아침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4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에 열대야를 피해 나온 시민과 피서객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침을 맞고 있다. 강릉(최저기온 26.4도) 양양, 삼척 등 강원 동해안 곳곳은 이날 최저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2026.8.24 yoo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
- 연합포토
- 2026-08-2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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