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지킨 바다, 우리가 기억하겠습니다'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앞둔 25일 고 박경수 상사 모교인 경기도 수원시 삼일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참석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경기남부보훈지청과 삼일공업고등학교가 함께 진행한 이번 추모식에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서해수호 55용사 레터타워'가 전시됐다. 2026.3.25 xanadu@yna.co.
- 연합포토
- 2026-03-25 14:3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