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 의무 강화…민간은 '자율' 시행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민간에도 참여를 요청했다.공공기관은 현재도 '공공기관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승용차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있지만, 정부는 앞으로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기관 경고 등을 통해 강제성을 더 부여
- 연합포토
- 2026-03-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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