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나가사키 한인 원폭 희생자를 위한 무궁화 심어
(서울=연합뉴스) 대한적십자사는 원폭으로 희생된 한인들의 넋을 기리고 한·일 양국이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나가사키 평화공원 내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주변에 무궁화 15주를 심었다고 24일 밝혔다. 한일 양국 청소년적십자 단원과 박종술 사무총장, 나가사키 관계자가 무궁화를 심고 있다. 2026.3.24 [대한적십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
- 연합포토
- 2026-03-2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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