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돌고기·점몰개·동사리 발견…전상린 상명대 명예교수 별세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민물고기의 지역별 분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는돌고기 등 신종 물고기를 다수 발견한 전상린(全相麟) 상명대 생물학과 명예교수가 22일 오전 8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91세. 1935년생인 고인은 서울대 사범대 생물교육과를 졸업했고 중앙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위 논문 제목은 '한국산 담수어의 분포에
- 연합포토
- 2026-03-2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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