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분향소 떠나는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이사
(대전=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대형 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의 손주환 대표이사가 22일 오전 대전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6.3.22 pu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
- 연합포토
- 2026-03-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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