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기장 살인사건 피의자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전 직장동료인 50대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부기장 김모씨가 20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부산검찰청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2026.3.20 handbrothe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
- 연합포토
- 2026-03-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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