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향하는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50대 김모씨가 20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 17일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했으며 전날에는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는 기장을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2026.3.20 psj19@yn
- 연합포토
- 2026-03-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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