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활짝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 '춘분'인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 월영캠퍼스에 살구꽃이 활짝 펴 시선을 끈다. 2026.3.20 imag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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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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