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이 물맞는 봄꽃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절기 춘분을 하루 앞둔 19일 광주 광산구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육묘장에서 꽃을 피운 비올라, 팬지, 데이지 등 봄꽃이 물에 적셔지고 있다. 2026.3.19 iso6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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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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