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경찰서가 압수한 5억원 상당의 골드바
(서울=연합뉴스) 서울 중랑경찰서는 19일 통신사기피해환급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특별금융정보법 등을 위반한 혐의로 국내 보이스피싱 조직원과 자금세탁 조직원 1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중 자금세탁 총책 A(46)씨 등 4명은 구속됐다.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 B(44)씨는 해외로 도피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사진은 서울 . 2026.3.19 [서울 중랑경찰서
- 연합포토
- 2026-03-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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