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출석하는 전재수 의원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통일교 측으로부터 한일 해저터널 건설 사업 추진 등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19일 서울 서초구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로 출석하고 있다. 2026.3.19 mo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
- 연합포토
- 2026-03-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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