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선로 입지선정위 회의장서 대립하는 주민들과 한전 직원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18일 오후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9차 회의가 열리는 대전 서구 둔산동 KW컨벤션 회의장 앞에서 대전·충남 송전탑 건설 백지화 대책위원회와 주민 약 100명이 한국전력 직원들과 대치하고 있다. 2026.3.18 sw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
- 연합포토
- 2026-03-18 16:0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