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승차권,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 가능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18일 서울 지하철 역사 내에 설치된 키오스크에서 외국인들이 승차권을 구매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 440대에서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 결제를 지원한다. 비자, 마스터 등 해외 카드뿐 아니라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2026.
- 연합포토
- 2026-03-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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