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교육사령관, 입영 후보생 가족과 인사
(창원=연합뉴스)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부사관 후보생 291기' 입영식에서 강정호(중장) 교육사령관과 백준철(준장) 기초군사교육단장 등 지휘관 참모들이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부사관 후보생 291기 492명은 9주간 군인화·해군화·간부화 교육 훈련을 통해 정예 해군 부사관으로 성장한다. 2026.3.16 [해군 제공.
- 연합포토
- 2026-03-16 14:3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