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고유가 장기화 우려에 20원 가까이 반등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코스피가 소폭 하락하며 장 초반 5,600선을 내주며 출발한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7.11포인트(0.30%) 내린 5,592.84로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장기화 우려가 커지면서 1,480원대로 뛰었다. 2026.3.12 k
- 연합포토
- 2026-03-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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