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황실 의친왕기념사업회-숙명여자대학교 업무제휴 협약
(서울=연합뉴스) 대한제국 황실이 1906년 설립한 숙명여자대학교 문시연 총장과 대한황실 고종황제 장증손 이준 황손이 120년 만에 숙명여대의 '황립학교' 정체성 확보를 위해 손을 잡았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황실 고종황제 장증손 이준 황손과 문시연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3.10 [의친왕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연합포토
- 2026-03-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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