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기다림 끝에
(영종도=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들이 9일 아부다비에서 출발한 전세기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마중나온 한 여성이 가족들을 만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3.9 ham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
- 연합포토
- 2026-03-09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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