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장관 "기지촌 여성 인권침해 진심 사죄"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에서 열린 2026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41회 한국여성대회에서 축사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원 장관은 이날 "국가가 기지촌 여성들의 인권을 침해한 행위에 대해 성평등과 여성 인권을 담당하는 성평등부 장관으로서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 연합포토
- 2026-03-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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