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칩 지났는데…내장산 백학봉에 상고대
(장성=연합뉴스) 경칩(驚蟄)이 하루 지난 6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 백학봉에 상고대가 피어 있다. 상고대는 기온이 영하 이하로 떨어질 때 대기 중에 있는 수증기가 차가워진 물체에 붙으면서 생성되는 현상으로 '나무 서리'라고도 부른다. 2026.3.6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
- 연합포토
- 2026-03-0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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