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이은주 상사, 세쌍둥이 딸들과 함께 모발 기부
(서울=연합뉴스) 해군 제8전투훈련단 소속 이은주 상사와 세쌍둥이 딸 장은진, 장소진, 장유진이 지난달 26일 8전단 예하 예비전력관리전대 건물 앞에서 소아암 아동 돕기를 위해 자른 각 25cm 길이의 머리카락을 손에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3.5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 연합포토
- 2026-03-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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